CONNECTING HERITAGE TO MOBILITY
1978년 청계천,
커넥터 한 길로 48년.
창업주 최봉식이 서울 청계천에 석산전기를 세운 것이 시작이었습니다.
이듬해 한국 최초로 Molex 공인 대리점이 되었고,
그 경험은 오늘 ㈜모빌리티석산으로 이어집니다.
SINCE
1979
한국 최초의
Molex 공인 대리점
창업 이듬해, 국내에서 처음으로 Molex 정식 채널 자격을 얻었습니다.
커넥터 전문 유통이라는 48년의 방향이 이때 정해졌습니다.
HISTORY
이어지는 48년의 기록
1978
서울 청계천 창립
- 창업주 최봉식, 서울 청계천에서 석산전기 창업
- 국내 전자부품 유통의 태동기에 출발
1979
한국 최초 Molex 공인 대리점
- 국내 최초 Molex 정식 채널 자격 획득
- 커넥터 전문 유통 헤리티지의 시작
2007
석산전기(주) 법인 전환
- 석산전기의 사업과 커넥터 유통 경험을 법인 체계로 전환
2008
2대 경영 승계 · 최홍길 대표이사 취임
- Molex 본사·한국 영업·글로벌 마케팅 경력
- 제조사 경험과 유통 현장의 전문성을 결합
2015
구로 본사·물류센터 확장
- 서울 구로구 현 사무소와 자체 물류센터 구축
2022
㈜모빌리티석산 출범
- 석산전기(주)의 사람·재고·거래 경험을 이어 새 법인으로 출범
- EV·로봇·ESS·배터리 분야 하네스 제작·기술영업
2024
글로벌 공급 본격화
- Molex 라인과 공급 경험을 바탕으로 해외 공급 확대
- 수출을 새로운 성장 축으로 확장
단단함은 석산에서,
변화는 모빌리티에서.
Strength from Suksan, change from Mobility.
창업주가 세운 석산(石山)은 단단하고 듬직한 돌산이었습니다.
2세대로 이어지며 시대가 달라졌고, 그 이름에 모빌리티가 더해졌습니다.